전생 #6(305) Path of Forge 2025. 7. 20. 14:51 -305처음과 끝, 말고 중간쯤이 궁금하여 문을 여니 하얀 것들이 있다뼈다귀 들이다자세히 보니 뼈들이 벽 가득 대롱대롱 매달려 있다무슨 비즈발처럼그 풍경이 하얗고 환하여 무섭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이번은 짧게 끝났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닦을수 '전생' 카테고리의 다른 글 #8(8) (9) 2025.07.21 #7(1001) (2) 2025.07.20 #5(503) (0) 2025.07.18 #4(5) (0) 2025.07.18 #3(3) (0) 2025.07.16 '전생' Related Articles #8(8) #7(1001) #5(503) #4(5)